상투적인 표현 줄이기
- 원문
- 이를 통해 팀원들은 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- 다듬은 글
- 덕분에 팀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.
‘협업을 진행하다’를 ‘협업하다’로 줄이고, 문장을 무겁게 만드는 표현을 덜어 냅니다.
화면 설정
처음에는 ‘일반 글 · 보통’으로 시작하세요. 옵션 선택 기준과 교정 예시, 파일 저장 방법을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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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짧은 글 한 문단으로 시작하세요. ‘일반 글 · 보통’으로 다듬어 본 뒤 원문에 맞게 옵션을 바꾸면 됩니다.
이용 정책·자주 묻는 질문 보기입력칸에 글을 넣거나 ‘파일 열기’를 누르세요. 준비한 글이 없으면 ‘예시 넣기’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 전에도 텍스트를 준비할 수 있지만, 다듬기를 실행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글의 목적에 맞는 문서 유형을 고르고 강도를 선택하세요. 휴대폰에서는 ‘다듬기 옵션’을 눌러 선택 항목을 펼칩니다. 아래 옵션 안내에서 바뀌는 범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‘다듬기’를 누른 뒤 결과를 확인하세요. ‘변경 표시’에서 지운 부분과 새로 쓴 부분을 비교하고, ‘직접 고치기’에서 필요한 문장을 수정한 다음 복사하거나 저장하세요.
강도는 문장을 얼마나 바꿀지, 문서 유형은 어떤 목적과 문체로 쓴 글인지 정하는 옵션입니다.
표현만 조금 고치고 싶으면 ‘최소한’, 문장 흐름을 정리하고 싶으면 ‘보통’으로 시작하세요.
| 강도 | 교정 범위와 선택 기준 |
|---|---|
| 최소한 | 문장 구조와 어순을 유지하면서 어색한 단어·조사·접속사를 중심으로 고칩니다. 이미 퇴고한 글에서 표현만 조금 고치고 싶을 때 선택하세요. |
| 보통 | 어순을 조정하고, 긴 문장을 나누거나 끊긴 문장을 합칠 수 있습니다. 일반적인 초안에 권합니다. 강도를 고르기 어렵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. |
| 재구성 | 문단 안의 문장 구성과 흐름까지 다듬습니다. 자연스러운 글은 유지합니다. 핵심이 늦게 나오거나 문장 사이의 연결이 어색할 때 선택하세요. |
번역투, 상투적인 표현, 어색한 문장 호흡을 다듬는 예시입니다. 무엇을 바꿨는지 원문과 함께 살펴보세요.
원문의 뜻과 어조가 유지됐는지 확인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수정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.
‘협업을 진행하다’를 ‘협업하다’로 줄이고, 문장을 무겁게 만드는 표현을 덜어 냅니다.
‘활용되어질 수 있다’처럼 겹친 피동을 풀어 문장의 뜻이 바로 읽히게 합니다.
한 문장에 겹친 내용을 나누어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전합니다.
다듬는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. 실제 결과는 원문, 문서 유형과 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
TXT, Markdown, DOCX, PDF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. DOCX·PDF는 로그인 후 파일당 20MB까지 불러옵니다.
다듬을 본문은 최대 20만 자입니다. 긴 문서는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 작업하면 결과를 비교하기도 편합니다.
다시 다듬으면 직접 수정한 내용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. 수정을 마친 결과는 먼저 복사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세요.
결과를 쓰기 전에 원문과 나란히 읽어 보세요. 단어가 자연스러워졌더라도 글쓴이의 뜻과 문맥에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
입력한 글의 처리·보관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해결되지 않으면 고객센터에서 문의하세요. 재현 순서와 오류 메시지를 함께 남기면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.